굿떼는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의 리뷰를 모아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많은분의 도움을 받아 제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5월부터 사이트를 열어 여러 지인들의 도움으로 1300개가 넘는 와인리뷰가 모였네요. 

지난해 리뷰가 5개 이상 쌓인 와인들 중에 평점이 높은 10개를 뽑아 보았습니다.


1위는 후안길블루 

2위는 투핸즈 엔젤스쉐어 

3위는 라페르골라 브롤 

4위는 루이 마티니 나파 벨리 까베르네 소비뇽

5위는 리베토 바롤로 레온 리제르바

6위는 미켈레 끼아를로 바르바레스코 '레이나'

7위는 라 페르골라 비오콜라

8위는 샤또 라 꽁세이앙트

9위는 앙드레 끌루에 샹파뉴 그랑 리저브 브륏

10위는 바혼 도베흐뉴 핀 플레흐 그랑크뤼 블랑드누아


시음회에서 진행했던 이탈리아와인과 "와인커뮤니케이션"에서 진행하는 수업에서 시음했던 와인들이 많네요  

아직 이용하기에 부족한점이 많지만 사용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음기는 아래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 마성의번개
      2016년 05월 26일 16시 23분
        2013
      극강 풀바디의 가성비 갑 후인길 블루. 검은과실향 나무향이 바닐라, 다크초코 등의 향들과 매우조화로우들며, 구조감이 뛰어나다. 최소 3시간 이상 브리딩을 거치면 신세계가 열린다. 특히 소고기와 같이 먹으면 감탄사가 나온다. 2011, 2012, 2013을 10번 넘게 마셔봤는데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었다.
    • sangpyung yi
      2016년 12월 31일 20시 59분
        2014
      검붉은 과실향 위주 풍성한 느낌의 맛과 향이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좋네요 ㅎ
    • 마성의번개
      2016년 12월 29일 10시 22분
        2014
      2016. 12. 27 시음
      드디어 나온 후안길 블루 2014 빈티지.
      이번 빈티지부턴 라벨이 조금 바뀌었다. 후안길 글씨도 커지고, 위치도 바뀌고, 뒷면엔 처음으로 "블루라벨"이란 용어가 씌였다.
      14는 아직 어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왠걸 2시간정도의 병브리딩 만으로도 활짝 열려서 꽃향, 검은과실, 다크초코, 삼나무, 스파이시, 연유 등의 진득한 향기들이 풍겨나온다. 풀바디에 미디엄의 산도와 탄닌은 언제 마셔도 맛있다. 산도가 조금 부족해야 되는 느낌인데 이상하게 맛있다.
      모두가 이날의 최고의 와인으로 뽑음! 역시나 와인만 먹어도 맛있찌만, 특히 스테이크와 먹으니 정말 꿀맛이다.
      14빈티지가 개인적으로 좀 특별해서 4병을 구매해 두었는데, 이날 첫병을 마시면서 그자리에서 3병을 추가주문해 버렸다.ㅋㅋㅋ
    • Sophia
      2018년 02월 08일 21시 05분
        2016
      흑후추, 유당향이 특징적인 호주 쉬라즈.
      체리, 자두 등 잘익은 검붉은 과실향이 많이 느껴진다.
      산적과 마시기 좋을 와인~:)
    • 진주
      2018년 02월 08일 21시 05분
        2016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균형감있는 호주 쉬라
    • Leag
      2018년 02월 08일 21시 05분
      밸런스가 좋다. :)
    • 박이화
      2016년 12월 19일 21시 37분
        2010
      올리브향이 강하게 나고 솔잎향도나요!
      오크향도 은은하게 올라오고 부드러우면서 매력있는 와인입니다
      향과 맛이 좋아요 개성있는 와인
    • TOM
      2016년 12월 19일 21시 32분
        2010
      우아한 향을 조용히 집중해서 느끼고 싶은 와인...

      힘은 약하지만 이 형을 오래 즐기고 싶네요...!!!
    • 유니몽
      2016년 12월 20일 01시 11분
        2010
      오크향이 잘 어우러진 섬세한 느낌의 와인
    • 행복합시다♡
      2016년 07월 04일 00시 03분
        2012
      블랙베리, 블랙체리. . 검붉은 과실의 달콤한 향과 맛이 스믈스믈~ 베이스가 까쇼임에도 거칠지 않고 신세계 와인 특유의 촉촉 달달한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 굿굿^^
    • Sophia
      2017년 08월 23일 16시 24분
        2012
      이전에도 이 와인을 몇번 마셨는데, 굉장히 진하지만 부드러운 목넘김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헤비한 음식들(햄버거, 육류, 크림 소스 등)과 잘 어울렸구요.
      근데 최근에 마실때는 이전에 마셨던 것들보다 좀 더 Fruity 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였는지 초콜릿, 자두와 함께 마셨는데 어긋나는 느낌없이 괜찮았어요.
      달달한 잼 느낌도 살짝나고, 피니쉬에서 초콜릿이나 커피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데 참 매력적이에요.
    • sangpyung yi
      2017년 02월 10일 22시 14분
        2012
      검은 과실향이 좋네요 ㅎ
    • Jongbo Kwak Kwak
      2016년 12월 01일 10시 16분
        2006
      이탈리아 와인의 매력을 그 동안 잘 못 느꼈는데,
      이 와인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10년 묵혔는데도 여전히 짱짱하고,
      제가 비선호하는 꾸리꾸리한 향도 잘 안 나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음 ㅋ),
      무엇보다도 균형감이 좋고 맛있었습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ㅋ
    • 현이
      2016년 11월 30일 21시 53분
        2006
      10년이 지났음에도 아직 짱짱하다. 입안에 탄닌감이 가득해서 조금 껄끄러을 감도 있다. 잘 익은 네비올로의 풍부한 느낌.
    • Jiwon Park
      2016년 11월 30일 21시 50분
        2006
      산도와 탄닌이 강하게 느껴지며 검은 과일 향이 느껴지는 바롤로^^
    • TOM
      2016년 06월 10일 13시 13분
        2007
      10년 가까이 된 와인이라서 그런지 색상에서는 은은한 호박 빛을 띄고 있습니다.
      검은 체리, 무화과 등의 과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며, 후추 가죽, 버섯 바닐라 향들이 느껴집니다.
      바르바레스코 답게 생기 있는 산도가 느껴지지만 산도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산도가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은은하면서도 기분 좋은 풍미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와인입니다.
      양념이 없는 붉은 고기류 또는 버섯이 들어간 피자나 파스타와도 좋은 궁합을 이룹니다.
    • Jiwon Park
      2016년 11월 30일 21시 39분
        2007
      호박 빛을 띄며 산도와 탄닌이 잘 느껴지는 와인으로 바닐라 가죽 등의 은은한 향이 느껴집니다:)
    • 현이
      2016년 11월 30일 21시 37분
        2007
      여리여리하나 기분촣은 향. 민트향이 올라오는 첫 느낌이 좋다. 산도와 탄닌이 많이 부드러워져 균형감이 좋은 듯. 가성비 좋다.
    • TOM
      2016년 12월 19일 20시 40분
        2015
      2015빈티지에 비해 산화된 느낌의 엷은 황금색을 띕니다.

      향 자체는 강렬하지 않으며, 은은하게 배, 멜론, 복숭아, 바닐라, 라임 형들이 느껴집니다.

      맛은 굉장히 시원한 스파이시함이 느껴지며,

      가벼운 바디감에 적당한 산도가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역간의 단맛이 느껴집니다.

      여운은 짧은 편입니다.

    • Joshua Hojung Chung
      2016년 12월 19일 20시 40분
        2015
      은은한 산미와 함께하는 단맛이 있고, 강한 미네랄의 특성이 미덕!!! 발포성이 없지만 마치 프로세코를 마시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와인
    • sangpyung yi
      2016년 12월 21일 04시 54분
        2015
      청량한 느낌이 들면서도 깊이가 있는 느낌 이 참 좋네요 ㅎ

      어느장소에서나 어울릴것 같습니다. ㅎ
    • Leroy
      2016년 08월 08일 09시 25분
        1976
      나의 사랑 라 꽁세이앙트....

      단일 보르도 와인으로는 레오빌 라스까스, 샤토 마고, 꼬스 데스투르넬 등 과 더불어 가장 많은 빈티지를 시음해 본...

      골격과 발란스가 무너진 앙상한 모습.. 역시나 배드 빈티지의 시음적기를 넘긴 전형적인 보르도 올빈... 시간이 지나자 힘빠진 버건디 루즈 같은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주던..

      난 그래도 라 꽁세이앙트가 너무 좋다
    • Leroy
      2016년 08월 08일 09시 23분
        1983
      부엽토, 민트, 버섯, 오크... 적당히 구리구리하면서도 하늘하늘한 느낌.

      약간은 힘이 빠진듯했지만 뭐.. 이 정도면 꽤나 잘 숙성된 보르도 우안이지.... 암 그렇고 말고.
    • Leroy
      2016년 08월 08일 09시 21분
        1995
      우아하고, 깔끔하고, 감칠맛도 있고... 발란스도 너무 좋고... 지금 마시면 딱 절정

      보르도 와인 안산다고 안산다고 그렇게 다짐해도 이렇게 다시금 사게 만드는 마력의 라 꽁세이앙트
    • 길범진
      2018년 06월 21일 20시 14분
        NV
      맛보다는 향에 점수를 더 주고싶은 샹파뉴
    • zcorn
      2018년 06월 21일 20시 06분
        NV
      브뤼 나뚜르보다 풍성함이 잘 느꺄지는.
      적당히 미끄러지는 부드러운 샴페인
    • shootingstar
      2018년 06월 21일 20시 06분
        NV
      와인을 잘 몰라서 표현이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가볍고 상큼한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 Jongbo Kwak Kwak
      2016년 07월 29일 09시 52분
        NV
      샴페인의 산도와 피노누아의 묵직함(샴페인계에서 피노누아는 묵직함)이
      조화를 잘 이루는 것 같다.
      지금이 딱 시음 적기.
      개인적으로 유명 NM의 NV보다 좋은 것 같다.

    • 박미송
      2016년 07월 28일 21시 38분
        NV
      묵은사과 , 끝 맛에 달콤한 향이 난다 .
      발란스가 좋다
    • 미스터손
      2016년 07월 28일 21시 36분
        NV
      밸런스가 잘 잡혀 있음...
      산도랑 짠맛이 좀 느껴지지만 괜찮음...
      가볍게 마시기 괜찮은 듯...